최근 비숙련직의 우선순위가 열린 상태로 유지되어 오고 있기 때문에 다른 카테고리 보다 비숙련직으로 영주권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I-140을 파일하고 I-485를 접수하기 위해 보통 7-10년씩 기다리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상전벽해” 수준의 변화입니다.

역설적으로 비숙련직이 다른 전문직이나 학사이상의 취업 영주권 보다 요즘은 더 승인율이 높은 것 같다는게 제 개인의 의견입니다.  아마도 단순 노동 인력이 부족한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우리 사무실에서도 미국 대학을 졸업한 학생이 한인 스토어에서 세일즈맨으로 비숙련직 영주권을 신청하여 2년만 영주권을 취득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외에 다수의 비숙련직을 진행하고 있는데, 모두 큰 무리없이 아직까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숙련직의 장점은 고용주의 의사결정과정이 짧고 신속하여 전체적으로 케이스 진행하는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고용주의 경우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볼 때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일반 비숙련직의 진행 과정을 짧게 소개하지요.
Prevailing wage determination (약 8 -10주)
Recruitment Campaign (구인 광고,  약 20주)
Labor Certificate (심사에 10주 정도 소요,  Audit 시 추가로 약 40주 소요)
I-140과 I-485 의 동시 접수
I-765. I-131 승인 (약 12-15주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