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 주력 업종중 하나가 뷰티 서플라이 입니다.  어제 저희 사무실에서 지난 2년동안 진행해 온 beauty supplies 가게의 판매 사원
(Salesperson) 영주권이 승인되었습니다.

지원자는 인디애나의 대학을 졸업 하고,  한인이 운영하는 Beauty Supply 스토어에서 OPT를 하면서, 영주권을 진행하여 총 20개월 만에 영주권 승인을 받은 사례입니다.  아래는 지원자가 보내준 문자 입니다.  이런 문자를 받을 때가 가장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