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C 학부 학생이 자신의 Start-up 회사를 통해 E2 를 신청하는 사례입니다.

자금 출처, 자신의 비지니스 플랜등은 별 무리가 없었지만, 이미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항을 충족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어 현재 보완중인 케이스 입니다.
이 점이 충분히 준비만 된다면 얼마든지 승인이 가능한 사례입니다.
H1B 의 스폰서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져 가는 상황과 맞물러, 자신의 진로를 창업으로 수정하고, 도전하는 젊은이의 케이스입니다.

현재 방학중인데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열심히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이 청년에게서 꾸준히 도전하는 자랑스런 우리 젊은이의 모습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