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악관은 앞으로 해외 미국 대사관을 통해 비자를 신청하는 외국인들의 facebook을 비롯한 각 SNS의 계정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주한 미국 대사관을 통해 학생비자, H1B, E2 비자등 비인민 비자는 물론 영주권자 (Immigrant visa applicant)들도 모두 자신의 SNS 계정 정보 제출이 의무화될 전망입니다.

이제는 SNS에 포스팅할 때 불필요한 오해를 살만한 내용은 올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