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인디애나에도 한국식 커피전문점인 카페베네가 들어 옵니다. 오너는 일본인으로서 저희 사무실을 통해 일본 오사카 주일 영사관을 통해 E2 신청을 했습니다. 현재 영사관에서 서류 심사가 무사히 끝나고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곧 비자를 받고 입국하게 되면 본격적인 오픈 준비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중입니다. 오픈 예정은 6월1일로 잠정적으로 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프랜차이즈 계약 협상, 임대 협상 및 각종 퍼밋과 공사업체 물색등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드디어 이제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 장소는 Ball State University 가 있는 Muncie 입니다.

케이스 요약
1. 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점)
2. 총 투자액 $550,000.00 (3인이 동업 형태)
3. E2 준비 기간 – 총 1년 (프랜차이즈 계약 협상, 임대 장소 물색, 임대 계약, 외부 및 내장 공사 업체 물색, 영사관 비자 인터뷰 포함)
4. 주 신청자외 5인
5. 개인과 일본 법인의 공동 투자 형식
6. 특징
– 한국의 프랜차이즈점을 일본인에게 소개하여 E2 사업으로 성공시킨 사례
– 자금 출처면에서 개인이 자신이 운영하던 법인으로 부터 대출을 받아 자본금을 충당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