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민 심사 규정이 많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금요일 (7월13일)에 또 다시 이민국 policy 변경에 대한 지침이 나왔습니다.
이 번 지침은 추가서류 요청 (RFE)과 이민국의 서류 승인 거부예정서 (NOID)에 대한 이민국 방침의 변경에 관한 것 입니다.

변경된 새로운 지침에 의하면 이제부터는 이민국에서 각종 서류를 제출할 때, 처음부터 요구되어지는 기본적인 서류를 완전하게 구비하여 제출하지 않을 경우 심사관의 재량으로 RFE나 NOID 없이 바로 거절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위와 같이 서류가 승인 거부가 된 경우는 얼마든지 다시 서류를 보강하여 다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제출했던 filing fee는 환불되거나 이후 재 지원시 면제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주의할 사항은 만약 첫번째 서류가 제출된 이후, 비이민 신분상의 종료가 된 상태에서 서류가 거부되면 그 이후에는 신분의 상실로 인해서 서류 지원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특히, OPT의 경우는 서류가 거부된 이후 다시 지원할 때 OPT 응시 허용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이민국 추방지침에 의하면 앞으로 이렇게 신분이 상실된 상태이거나 지원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실수로 서류를 재 체출할 경우 이민국의 재량으로 ICE 통보없이 바로 추방재판에 바로 회부할 수 있도록 강화되었습니다.  따라서 혼자서 I-485나 결혼 영주권,OPT등을 혼자서 진행을 고려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새로운 policy 하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Be advised it’ complex!!.
전홍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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