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오하이오주에서 E2를 시작한 후, 지금은 영주권을 취득하여 안정적인 미국 생활을 하고 계신
이강주 의뢰인의 E2 경험담을 전화 인터뷰 형식으로 공유합니다.
그 분의 E2를 하게된 동기, 비지니스 경험, 영주권 취득한 경로, 아이들의 교육과 미국 생활 전반에 걸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인터뷰에 혐조해주신 이강주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명: 이강주

위치: 오하이주

E2 취득 년도: 2015

영주권 취득 년도: 2019

업종: 세탁소

투자금 : 미화 10만불 약간 상회

“일년에 약 10만불씩 들어가는 유학에 비하면 너무 선택을 잘 한 것 같아요”

“미국은 창업 비용이 얼마들지 않쟎아요. 그리고 두 부부가 같이 일하면서 인건비 아껴가며 일한다면 스몰 비지니스도 정말 괜챦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이 잘 알거나, 경험이 있는 분야, 적어도 필요할 때 물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대화 내용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