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디애나 라파엣 (Lafayette, Indiana)에서 스시 식당 (일식당)을 운영하고 계신 강검돈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강 검돈 사장의 스시 돈(SuShi Don) 레스토랑은 일식당으로 2014년 E2로 창업하여 지금까지 아주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2호점의 개장을 목전에 두고 있는 강 검돈 사장의 미국내에서의 비지니스 경험 (애로, 보람)과 앞으로의 비지니스 전망까지 들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내가 약사인데, H1B나 워크퍼밋의 문제로 E2를 고려했습니다”

“비지니스는 오너의 경험과 잘 정비된 비지니스 운영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팬데믹이전에는 월 매출이 10만불씩을 넘기였어요. 그렇지만 팬데믹의 영향으로 약간 매출이 줄긴했어요. 이를 타개하기 위해 앞으로는 Grab-and-Go 형식의 포장 전문점으로 변경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지금 그것을 실행중입니다”

“E2로 직원 영주권을 스펀서 해주고 있지만, 정작 제건 아직 해결 못하고 있어요. 하하하” (본문중에서)